무한도전 335회 정형돈 탈장증세 재발

 

 

 

 

22일 방송된 335회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은 우리 어디가 특집으로 시민들에 의해 선택된

총6곳의 행선지중 주사위를 던져 선택된 곳으로 여행을 떠났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오전8시 집합장소에 모였다.

노홍철이 제일 먼저와 어르신은 새벽잠이 없어 일찍올거라며 2번째로 박명수가 올것을 예언

적중했다!!

다들 개성만점 바캉스 패션을 선보이며 집합장소에 도착했지만 정형돈은 보이지 않았다.

이에 유재석이 "형돈이가 지금 아프다. 링거 맞는대로 올거다"며 정형돈 지각사유가

탈장증세가 재발로 인함을 알려왔다.

 

 

 

한편 비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여행에 대한 기대감과 흥분으로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이색적인 바캉스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Posted by 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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