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박명수 새별명 오목까막눈
아우리*^^*
2013. 7. 14. 16:07
박명수 새별명 오목까막눈
13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목깁스를 한 정준하와 탈장수술을 한 정형돈을 중심으로
흑과 백 특집이 있었습니다.
서울시 각 구를 바둑판의 땅으로 잡고, 지역쟁탈전을 벌인 가운데
정형돈의 백팀은 첫수를 잘못두면서 정말 뭘해도 안되는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두팀은 백팀이 게임에서 지면서 한수가 계속해서 밀리는 형상에서
영등포구에서 회심의 기회를 갖고자 하지만
길의 있다 없다, 노홍철의 알까지에 결국 패배하고, 뒤집기 한판으로 오목을 제시
박명수와 하하의 오목 대결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르신들 다~~ 이겼다며 자신있게 나선 박명수는 오목까막눈이란 새별명을 얻는
명예로운 시합이 되었습니다.
박명수는 오목 세알이 있는 삼목을 보지 못하고, 하하가 사목을 만들어도 자신의 바둑알에만 집중,
사목을 만들어 게임이 끝났음에도 알아보지 못해 오목까막눈이란 새별명을 선사받았습니다.
결국 영등포구도 내준 백팀은 찬스에도 쫒아나온 흑팀의 게임에 져
뭘해도 안되는 날이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