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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 집 부인 빚때문에 경매

아우리*^^* 2013. 6. 15. 09:50

송대관 집 부인 빚때문에 경매

 

 

송대관의 악재가 끊이지 않고 연결되고 있다.

송대관 부인의 원정 도박으로 악재의 시작을 알린 송대관씨는

결국 부인이 저축은행에 대출받은 10억을 갚지 못해 현재 살고 있는 집을 경매로 넘긴다.

경매로 넘어가는 송대관의 집은 2012년 여유만만을 통해 공개된바 있다.

지하1층에서 지상3층의 건물로 이루어진 송대관의 집은 토지면적 284제곱미터

건물면적 325제곱미터 규모에 달하며 감정평가액 33억 6122만원으로 책정되었다.

 

문제는 송대관의 채무가 이집에서 끊이지 않고 등기부등본에 등재된 채권의 총액만

166억원에 달한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