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13회 줄거리
너목들 13회 줄거리
17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하 너목들입니다.
여전히 이쁜 우리 수하~~
기억을 찾고, 능력도 찾은 수하는
자신이 능력 찾은걸 알면 쫒겨날까 싶어 혜성에게 여전히 비밀로 합니다.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길 ..
이제 넌 무죄니까 학원도 등록하고 검정고시도 준비하라며 수하의 앞날을 걱정하는 짱변~ㅠㅠ
수하의 초능력이 돌아온걸 모르는 혜성은 기억 돌아오면 깔끔하게 네인생 살아라며 막말을 쏟으면서
마음으로는 "내말이 너무 심했나..아니 잘했어. 여지를 줄수록 내 감정도 정리하기 힘들어" 했습니다.
혜성의 속마음을 들은 수하는 내감정!! 에 필이 꽂혀서
"내가 아직도 귀찮고 싫어? 내가 정말 떠났으면 좋겠어??" 라며 혜성을 떠봤습니다.
이에 헤성은 겉으로는 "싫다. 떠났으면 좋겠다" 했지만 속으로는 "좋아해ㅠㅠ 옆에 있어달라고 하고싶어"
라며 진심을 말했습니다.
혜성의 마음을 알게된 수하는 듣고 싶었던 말을 들었지만, 혜성곁을 지키기 위해
못들은척 합니다. ~~아우 닭살~~~
그건 그렇고 17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주인공은 서도연이었습니다.
바로 황달중 사건의 재구성이었지요...
병원에서 황달중은 26년전 자신이 죽였다는 아내를 만났습니다.. 의수를 낀 아내를 말이지요..
억울하게 옥살이 한 황달중은 자신의 아내를 찔렀고, 이에 형집행정지로 나와있던 그는 살인미수로
잡히게 되었습니다.
아이러니 합니다. 26년전 죽였다는 사람 다시 찔렀는데.. 이게 유죄인지, 무죄인지..
이에 서도연은 이 사건을 본인이 맡겠다고 하지만 서대석 판사는 서도연이 맡지 못하도록 합니다.
무슨 사연인가요....
이미 능력이 돌아온 수하는 서대석 판사의 눈을 통해 모든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서도연이 황달중의 잃어버린 딸이었다는~~~ 진실!!
26년 전 황달중의 아내는 자신의 왼손을 잘라 살인사건으로 위장하고
황달줄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다음날 서대석 판사에게 나타나 친딸을 서대석 판사에게
입양보냅니다.
마침 신상록 변호사와 장혜성은 황달중과 피해자의 부부관계를 입증하기 위해
친딸을 찾고 있던 상황...
수하는 자신의 능력이 돌아왔음을 알리며, 서도연이 황달중의 딸이라는 사실도 알려
장혜성을 멘붕에 이르게 만들었습니다.
장혜성의 집으로 이상한 전화가 왔더랬지요..
전화하고는 아무말도 없이 끊어버리는... 감좋은 박수하는 의문을 갖고 전화를 추적합니다.
착신금지 번호로 온 공중전화에서 걸려온 전화..cctv 확인결과 민준국이 찍혀있습니다..
장혜성이 그대로 살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전화였으리라 생각한 수하는
자기집으로 장혜성을 데리고 옵니다.
하지만 이날 방송말미 민준국이 찾아간 사람은 차관우였습니다.
두근두그.. 차관우는 어찌될지...ㅜㅜ